최근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의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크게 축소됐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이날 GBTC의 마이너스 프리미엄은 17.17%을 기록했다. 현재 GBTC는 비트코인 현물 시세 대비 17.17%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다. 지난해 12월 약세장 당시 GBTC의 마이너스 프리미엄은 50%를 기록했다. 지난 6월에도 40%를 나타냈다.
앞서 지난해 6월 그레이스케일은 자사의 비트코인 신탁(GBTC)을 현물 기반 ETF로 전환하겠다고 신청했으나 SEC가 이를 거부하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최근 미 법원 판결에 따라 SEC는 그레이스케일이 제출한 비트코인 ETF 신청 서류를 재검토해야 한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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