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은행권이 지난 1년 동안 6050억달러(한화 808조원)에 달하는 예금 유출이 발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은 이날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상업은행 예금액’ 데이터를 인용 “미국 은행들은 지난 1년 동안 6050억달러의 예금 유출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JP모건, 웰스파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시티은행 등 은행은 올해 2분기 예금 유출을 보고했다”면서 “부유한 고객들이 더 큰 수익을 찾아 은행에서 예금을 인출하면서 은행의 수익이 감소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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