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이 차기 업데이트를 통해 '댕크샤딩'을 적용하면 롤업을 사용하는 비용이 10배 이상 절감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니콜라스 라이오촌 컨센시스 리네아 책임자는 “댕크샤딩은 롤업을 사용하는 비용을 10배 가까이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댕크샤딩에는 불필요한 중간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삭제하는 기능이 들어있다”면서 “때문에 댕크샤딩이 도입되면 거래 비용도 크게 절감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댕크샤딩이란 이더리움의 레이어2 솔루션인 롤업을 활용해 거래 처리 속도와 처리 용량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말한다. 댕크샤딩은 이더리움 커뮤니티에서 이더리움개선제안(EIP)-4844로 제안된 바 있다. 이더리움은 연말 덴쿤 업데이트를 통해 댕크샤딩을 적용할 예정이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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