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팍소스(Paxos)가 비트코인 전송 트랜잭션 버그로 50만달러 상당의 수수료를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팍소스는 단 0.008BTC(200달러)를 전송하는데 19.89BTC의 수수료를 지불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는 지금까지 단일 비트코인 거래 수수료 최고 지불 기록이다.
이에 팍소스는 "단일 전송 버그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으며, 자금 회수를 위해 채굴자들과 접촉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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