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유통 기업 월마트(Walmart)가 메타버스를 통해 상업 전략을 확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월마트는 "고객들에게 하우스 플립 가상 환경 내에서 실제 사용하는 품목들을 구매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토마스 강 월마트 메타버스 커머스 총책임자는 "고객들에게 월마트 계정을 활용해 실제 상품과 가상 상품을 모두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소매 유통 환경을 재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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