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 자회사 람다256이 실적 부진을 돌파하기 위해 경영진을 교체했다.
11일 디센터 보도에 따르면 람다 256은 이번달부터 정의정 대표, 박용신 대표를 선임해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정의정 대표는 카카오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았던 기술 개발 베테랑이며, 박용신 대표는 흥국투자신탁운용 대표 등을 역임한 금융 전문가다.
람다256 측은 "정의정 대표가 주로 실무를, 박용신 대표는 대관 업무에 주력해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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