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국회가 대체 불가능 토큰(NFT)를 기반으로 한 웹3 게임 규제 프레임워크 일명 '소라레(Sorare)' 법안을 통과시켰다.
18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이번 법안은 디지털 공간 규제법(SREN)의 일부로, 총 561명의 의원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그 중 437명이 찬성, 77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이번 법안을 통해 도박플랫폼, 비디오게임과 웹3 NFT 게임을 구별해 규정할 수 있게 됐다.
이제 이법안은 헌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야하며, 헌법위원회는 이를 검토한 후 거부권을 행사할수도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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