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간편결제 플랫폼 문페이가 마스터카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5일(현지시간) 문페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터카드 제품 및 솔루션을 문페이에 이식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 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페이는 '클릭 투 페이(Click to Pay)'와 같은 마스터카드의 주요 결제 기술을 문페이의 웹3 스택에 통합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반 소토 라이트 문페이 최고경영자(CEO)는 "업계를 대표하는 마스터카드와 힘을 합치면 블록체인의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창출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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