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 중 일부는 테러 조직의 불법 자금을 막기 위한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2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윌리 아데예모 미국 재무부 차관은 최근 영국 왕립 연구소에서 연설을 통해 "일부 가상자산 기업은 불법 금융자금을 막으려 하는 것 없이 혁신만 원하는 것 같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데예모 차관은 "미 재무부는 금융 기관 및 디지털 자산 회사와 협력해 테러리스트가 자금을 이동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 "가상자산 기업이 불법 금융 자금을 차단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우리가 모든 수단을 사용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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