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가 독일 연방 금융감독청(BaFin)으로부터 가상자산 커스터디 라이센스를 확보했다.
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데얀 말리지에비치 비트고 유럽 전무 이사는 "독일은 가상자산 규제 트렌드 세터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라며 "이번 라이센스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마침내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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