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틴 베넘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잠재력을 인정하면서 의회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했다.
8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이날 DC 핀테크 위크(DC Fintech Week)에 참석한 베넘 위원장은 "가상자산은 큰 잠재력을 지녔다. 성장 속도를 고려해보면 규제에 의회가 좀 더 개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시장은 분명 많은 성장을 이뤘다. 의회가 가상자산에 하위 테스트 모델을 적용시킬 것인지 다른 모델 혹은 규제안을 제안할 것인지를 확실하게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