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만5400명의 엑스 팔로워를 지닌 익명의 분석가 플로우 호스(The Flow Horse)는 스시스왑(SUSHI), 에이프코인(APE)에 대한 장밋빛 전망을 내놨다.
14일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플로우 호스는 "SUSHI는 핵심 가격대인 1달러를 회복한 후 강세를 보일 것"이라면서 "현재 수준에서 76%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SUSHI는 2022년 박스권의 저점에 와 있다"라며 "최소 1.5달러까지 간 후 1.8달러로 갈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알트코인 상승장이 펼쳐지는 동안 조용했던 APE에 대해 "이제 APE가 상승할 때가 왔다"라면서 "핵심 가격은 1.5달러로, 이를 돌파할 시 1.8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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