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재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은 지금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실행계획을 세우기 적절한 시기라고 말했다.
16일 김 상임위원은 지난 14~15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EMDE(Emerging Market and Developing Economy) 포럼 및 금융안정위원회 총회(FSB plenary)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 "향후 FSB 등에서 논의될 구체적인 규제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한국의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의 자세한 내용도 소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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