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기관들의 자금이 일부 유입되면 비트코인 가격이 14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유명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아카이브(Bitcoin Archive)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 디지털이 연구 노트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해당 연구 노트를 인용해 "미국의 브로커, 은행 및 투자 자문가들은 48조 달러를 운용한다"라며 "이들 중 10%가 운용 자금의 1%를 비트코인에 할당하면 148억 달러 이상의 자금 흐름이 발생, 비트코인 가격은 14만 달러 이상으로 치솟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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