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 바이낸스 CEO로 임명된 리차드 텅(Richard Teng)이 규제 당국과 협력해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소비자 보호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2일 리차드 텅 신규 바이낸스 CEO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의 핵심 사명인 화폐의 자유를 실현하는 동시에 이해관계자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역할을 수락하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30년간 금융 서비스 및 규제 경험을 통해 배운 모든 것을 활용해 바이낸스 팀을 이끌고자 한다"라며 "이용자가 회사의 재무 건전성, 보안 및 안전성을 믿고 안심하도록 하고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소비자 보호 표준, 웹3.0의 성장과 채택 촉진 등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이스라엘-레바논 협상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美 금융회사 실적발표 몰려…中,GDP도 주목 [뉴욕·상하이 주간 증시전망]](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19c4b73-4d05-4c5e-ae6d-5a3e564abf20.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2000달러선 붕괴…美·이란 합의 불발 영향](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94176e-a5f6-498a-9f8b-c4ad5de342f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