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호화폐 거래소 HTX(구 후오비)가 다음 주까지 모든 암호화폐에 대한 서비스를 복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저스틴 선 HTX 고문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에 대한 입출금 기능이 재개된 가운데 나머지 암호화폐에 대한 서비스도 다음 주까지 점진적으로 완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HTX는 지난 22일(현지시간) 3000만 달러 규모의 해킹을 당했다. 같은 날 HTX가 운영하는 HECO 체인 브릿지 역시 8660만 달러의 공격을 받았다. HTX는 후오비에서 리브랜딩된 직후인 9월 24일(현지시간)에도 핫월렛에서 8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한 바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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