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파이넥스가 내놓은 테더(USDT) 토큰화 채권이 출시된지 2주가 지난 가운데 목표액의 15%를 모금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출시한 테더 토큰화 채권 'ALT2611'은 현재 목표액 1000만 달러 중 15% 수준인 150만 달러를 모집했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노바큘라 오카미는 "비트파이넥스의 첫 USDT 채권 발행은 실패작"이라며 "파올로(테더의 최고기술책임자)와 USDT는 자본 시장을 지배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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