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몇 주 동안 비트코인이 더 큰 랠리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일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71만7200명의 엑스(옛 트위터) 팔로워를 지닌 익명의 애널리스트 펜토시(Pentoshi)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결정 시기까지 40일 남았다"라며 "이 시기가 가까워질수록 또 한 번의 큰 상승이 있을 것이고, 약세를 가정하던 투자자들도 결국 항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이 4만~4만2000달러 구간을 넘는 것은 조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라면서도 "만약 여러분이 여기까지 와서 신념을 유지하고 있다면 잘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익명의 애널리스트 칼레오(Kaleo)는 엑스에서 "4만 달러는 여전히 '자석'"이라며 "앞으로 며칠 내 4만50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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