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장, 18개월 만에 최초로 확대…테더 시총, 900억달러 육박
양한나 기자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18개월 만에 최초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2022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테더의 USDT의 공급량은 약 90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글래스노드 데이터 기준 주요 스테이블코인의 시총은 지난 한 달 동안 약 50억 달러 증가하면서 1240억 달러를 돌파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더 많은 자본이 암호화폐 생태계로 유입되면서 시장 유동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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