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디 국영 에너지 기업 아람코가 글로벌 금융사 SBI그룹과 디지털 자산, 반도체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11일(현지시간) 렛저 인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디지털 자산 포트폴리오 공동 투자를 검토할 예정이며, SBI는 사우디 내 사업 확장을 모색하는 일본 디지털 자산 스타트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우디 아람코는 글로벌 2위 규모의 기업으로 지난해 604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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