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법원이 쓰리애로우캐피털(3AC) 창립자 쑤 주를 이틀간 심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익명 소식통 발언을 인용해 "싱가포르 법원은 이번주 이틀간 쑤 주에게 채권자 자금 회수, 펀드 실패 요인, 행방 등 세부 사항 등에 대해 심문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심문은 지난 9월 29일 싱가포르 공항에서 쑤 주 창립자를 체포한 직후 국가 법원에서 승인을 받아 진행됐다.
쓰리애로우캐피털은 지난 2022년 2조달러 규모 가상자산 레버리지 청산으로 인해 파산했으며, 이로 인해 다수 가상자산 업계 기업들의 연쇄 파산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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