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저 "지난주 보안 사고 수습에 집중…블라인드 서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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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사진=Tik.tak /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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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지갑 기업 렛저(Ledger)가 지난주 보안 사고 수습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간) 렛저는 공식 X(트위터) 채널을 통해 "지나주 EVM 디앱에 대한 사용자의 블라인드 서명으로 인해 약 60만달러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 렛저는 영향을 받은 피해자의 회복을 보장하고, 디앱 생태계와 협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고의 원인이었던 블라인드 서명을 중단할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렛저는 "앞으로 2024년 6월까지 렛저 장치를 통한 블라인드 서명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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