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기세로 상승 중인 솔라나(SOL)가 3년 내에 이더리움(ETH) 시가총액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파라파이 캐피털 파트너 산티아고 R 산토스(Santiago R Santos)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가 3년 내에 이더리움 시가총액과 같거나 넘어설 확률은 80%"라고 예측했다.
이어 그는 "과거에는 솔라나가 이더리움을 추월할 가능성이 20%라고 예상했지만, 이를 바꿔야 할 것 같다"며 "현재 솔라나가 이더리움을 따라잡지 못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고 전했다.
물론 그는 솔라나와 이더리움의 성장이 별개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그는 "솔라나의 성장이 이더리움의 성장도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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