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시장이 아직 과열 상태로 치닫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맥디(Mac.D) 분석가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아직 비트코인 단기 홀더 비율은 5%에 불과하다. 과거 데이터를 고려했을 때 단기 홀더 비율이 8%에 육박한 시점부터 시장이 단기 과열 현상을 보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기에 현물 ETF 승인 여부가 발표되기 전까지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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