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틀 캐피털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레버리지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을 제안했다.
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인 터틀 캐피털(Tuttle Capital)은 수익 극대화를 위한 6개의 레버리지 비트코인 현물 ETF 제안서를 SEC에 제출했다. 각각 1.5배, 1.75배, 2배의 롱 및 인버스 ETF다.
블룸버그 ETF 분석가인 헨리 짐(Henry Jim)이 공개한 서류에 따르면 해당 ETF의 발효일은 2024년 3월 18일이다. 레버리지 ETF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그만큼 기본 ETF보다 손실 가능성도 더 크다.
이외에도 현재 터틀 캐피털은 2배 레버리지 테슬라 ETF와 2배 레버리지 엔비디아 ETF를 운용 중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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