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전 국장 "비트코인 현물 ETF는 거대한 폰지사기"

기사출처
손민 기자
출저= 존리드스타크 X 캡처
출저= 존리드스타크 X 캡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집행국장 출신인 존 리드 스타크(John Reed Stark)가 비트코인 현물 ETF는 거대한 폰지사기라고 주장했다.

7일(현지시각) 존 리드 스타크, 전 SEC 집행국장은 X를 통해 "암호화폐는 내재적 가치가 없다. 암호화폐를 '기술적 혁신'이라고 부르는 것은 헤로인을 '미래의 경이로운 마약'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서 비트코인 현물 ETF는 대형 금융기업의 기회주의적 카르텔이자 거대한 폰지 사기"라고 주장했다.

그는 "암호화폐는 시장 조작을 방지할 수 있는 규제 기관이 없고, 더 비싼 가격에 암호화폐를 구입하는

바보(greater fool)들이 있기에 가격이 상승할 뿐"이라며 "더 이상 고평가된 가격에 매수할 바보가 없어지면 암호화폐 시장은 붕괴한다"고 덧붙였다.

존 리드 스타크는 꾸준히 암호화폐 규제를 주장한 바 있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