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장 과열 아냐…상승장 전조증상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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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암호화폐 상승장이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으며 앞으로의 강세가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더데일리호들(TheDailyHodl)에 따르면 3만9000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모든 거래소의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 2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이 과열되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비트코인 현물 ETF의 승인 가능성이 비트코인 가격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암호화폐 시가총액의 급락 이후 시장에 25억 달러 이상의 자본이 유입된 것은 상승장의 전조증상이자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 회복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앞서 마르티네즈는 지난 5일 X를 통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의 거래량은 2년만에 10만 달러가 넘어갔다"며 "1만 6900건의 대규모 거래는 암호화폐 고래들이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예상해 비트코인을 빠르게 축적하는 것일 수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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