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상원의원들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X 해킹 사건 보고서 제출을 요구했다.
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상원의원인 제이디 밴스(J.D. Vance)와 톰 틸리스(Thom Tillis)는 "이번 사건은 SEC의 내부 사이버 보안 절차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는다"며 "SEC의 X 해킹 사건과 관련한 사건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보고서 요구 서한은 1월 9일 발송됐으며 기한은 1월 15일까지다.
한편 SEC는 최근 상장 기업에 사이버 보안 사고가 발생한 경우 4일 이내에 상세 보고서를 게재할 것을 의무화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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