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 이상의 홍콩 자산 관리 기업들이 현물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리비오 웽 해시키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중국 카이싱과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 아시아, 유럽 등 다수 지역 자본을 기반으로 한 약 10개의 펀드들이 홍콩 내 현물 가상자산 ETF 도입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미 그 중 7\~8사 관계자들은 이미 홍콩 증권선물위원회와 접촉해 투자 상품 설계 팀을 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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