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어 프로토콜(NEAR)이 대규모 인력 감축에 나선다.
1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니어 프로토콜의 개발사인 니어 파운데이션 (Near Foundation)은 "더 좁고 영향력이 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서 인력의 40%를 해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재단이 효율적이지 않고, 너무 느리게 움직인다는 피드백을 고려해 해고를 결정했다"며 “해고된 직원들이 NEAR 생태계와 웹3 산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고에도 불구하고 니어 파운데이션은 재정적으로 견고하다는 주장이다. 니어 파운데이션의 최고경영자(CEO)인 일리야 폴로수킨(Illia Polosukhin)은 "NEAR와 그 생태계의 개발과 성장을 계속 지원할 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니어 파운데이션은 현금 2억 8500만 달러와 3억5000만(약 10억달러)개의 NEAR 토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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