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가 "비트코인(BTC), 올해 10만달러 도달 후 급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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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비트코인은 향후 몇 달간 급격히 상승해 10만달러를 찍고 내년부터 약세장에 돌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36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크레더블 크립토(Credible Crypt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앞으로 몇 달간 훨씬 공격적인 속도로 상승하다가 올해 안에 '블로 오프 탑(Blow-off tops)을 맞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2025년에는 약세장이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블로 오프 탑은 주가와 거래량이 급격하게 상승하며 고점을 찍고 이후에 급락하는 현상을 말한다.

앞서 지난달 분석가는 "비트코인은 2024년 1분기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중반에는 1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 예상한 바 있다.

비트코인은 12일 오후 6시 4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24시간 전 대비 0.79% 하락한 4만58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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