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리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을 디지털 금과 같다고 표현했다.
12일(현지시간)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래리 핑크는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이자 디지털 금과 같다"면서 "여기에는 많은 기회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은 점점 더 합법화되고 있다. 현물 비트코인 ETF가 바로 그 예시"라면서 "우리는 비트코인를 통해 더 많은 안정성을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국제적인 원장으로서 국경을 초월하며 어떤 정부보다도 더 큰 규모를 지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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