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의 2022년 바닥을 정확하게 예측한 암호화폐 분석가 돈알트(DonAlt)가 비트코인 가격 흐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15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더데일리호들(TheDailyHodl)에 따르면 5만64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돈알트 분석가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이후에 다시 강세장이 펼쳐진다면 비트코인은 6만달러 저항선까지 직행 할 것"이라며 "이후 빠르고 공격적인 조정을 경험한 뒤 9만달러까지 상승이 예상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6만달러의 저항선은 이미 2번이나 테스트 됐기 때문에 추가 상승의 가능성이 높다. 이번에 6만 달러에 도달한다면 절대적으로 매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약세장 시나리오에서 그는 "비트코인이 3만5000달러까지 급락할 수 있지만, 기다리면 추후에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ETF 승인 이후 단기 하락세에 직면해있는 비트코인은 오후 5시 25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24시간 전 대비 0.49% 하락한 4만27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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