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달 솔라나(SOL)와 연관된 피싱 사기로 400만달러 이상의 암호화폐가 도난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15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TheDailyHodl)에 따르면 블록체인 보안 업체인 스캠 스니퍼(Scam Sniffer)는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다양한 피싱이 유행하고 있다"라며 "지난 달에만 무려 417만달러 상당의 암호화폐가 도난당했고, 4000명의 피해자가 생겼다"고 밝혔다.
게시글에 따르면 솔라나를 이용한 해킹은 피싱 웹사이트를 이용한 직접 거래나 서명 확인을 통해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업체는 "서명 한번으로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자신이 다음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꼭 경계하라"고 당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6만8000달러선 붕괴…중동 리스크에 하락 압력 확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5db83c2-f1ba-4201-ae1e-afd08c5ff463.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