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가 인기를 끌었던 첫 번째 스마트폰 '사가(Saga)'의 뒤를 이을 후속작을 계획 중이다.
1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솔라나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지원하는 두 번째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후속작은 가상자산 지갑, 가상자산 댑(dApp) 스토어, 맞춤형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등 기존 사가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가격은 더 저렴하며 하드웨어 측면에서 차이가 있을 전망이다.
앞서 솔라나의 첫 번째 스마트폰 사가는 1000달러에 출시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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