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텀(FTM) 재단이 검증자 요구사항을 낮췄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팬텀재단은 X를 통해 "최근 검증자 셀프 스테이킹 요건을 50만 FTM에서 5만 FTM으로 90% 삭감했다"라며 "이를 통해 검증자를 더 많이 확보해 보안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검증자 수 증가로 인해 팬텀 네트워크가 느려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전 10시 47분 현재 코인마켓갭 기준 24시간 전 대비 0.69% 상승한 0.38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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