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호화폐 분석가 마이클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가 곧 '알트코인 상승장'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15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68만47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분석가 마이클은 X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승인은 비트코인의 단기 고점을 시사한다"라며 "비트코인이 조정을 거치는 동안 알트코인의 강세장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의 현물 ETF 전환과 기관들이 규제를 지키기 위해 현물 비트코인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로 자금을 옮기는 과정에서 많은 매도 물량이 발생해 조정이 일어날 것이다. 조정은 3\~6개월 가량으로 예상한다"라고 설명했다.
오후 1시 50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54% 상승한 4만27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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