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록체인 분석 기업인 샌티멘트(Santiment)가 탈중앙화 오라클 제공업체 체인링크(LINK)의 강세를 전망했다.
16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센티멘트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공급되는 LINK의 양이 15% 아래로 내려갔다. 이는 2020년 2월 이후 최저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LINK를 들고 있는 고유 지갑의 수가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라며 LINK의 강세를 예측했다.
이외에도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이후에 SNS 상에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에 대한 강세 심리가, 카르다노(ADA)는 약세 심리가 지배적이었다"라고 전했다.
오전 9시 55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LINK는 24시간 전 대비 1.76% 상승한 15.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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