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비트코인의 저점을 예측한 익명의 암호화폐 분석가가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도그위프햇(WIF)의 폭등을 예측했다.
16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23만68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트레이더 블런츠(Bluntz)는 X를 통해 "WIF는 상승 5파를 겪은 뒤 하락 3파를 겪으며 고점 대비 -77% 가량 하락했다" 라며 "현재 상승 5파를 기대할 만한 좋은 가격대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엘리엇 파동 이론에 따르면 강세 자산은 상승 5파와 하락 3파를 거치며 단계별로 상승한다.
이어서 그는 "WIF는 1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며, 시가총액이 10억 달러에 도달할 때까지 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WIF가 1달러에 도달한다면 약 256%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오후 3시 38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WIF는 24시간 전 대비 22.12% 상승한 0.34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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