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지펀드인 퍼싱스퀘어 캐피탈 매니지먼트(Pershing Square Capital Management)의 설립자 빌 애크먼(Bill Ackman)이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를 예측했다.
17일(현지시각)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빌 애크먼은 CNBC와 인터뷰를 통해 "연준이 시장의 예상보다 빠르게 큰 폭의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며 "3차례 이상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연준은 올해 3차례의 금리 인하를 시사한 바 있다.
이어서 그는 "경기 침체를 피할 만큼 금리를 인하한다면, 주식시장에도 상당히 좋은 소식"이라고 덧붙였다.
다수의 시장 관계자들은 올해 연준이 여섯 차례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며, 시카고 상품거래소 페드워치(CME FedWatch)에 따르면 3월 금리 인하가 이뤄질 확률은 83%에 달한다.
한편 지난 15일 코인텔레그래프는 "연준의 금리인하는 올해 인프라 발전이 기대되는 디파이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주요 기관의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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