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조 달러 규모의 자산 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이 솔라나(SOL)의 생태계를 극찬했다.
17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랭클린 템플턴은 X를 통해 "솔라나는 지난 4분기에만 탈중앙화금융(DeFi), 인프라 네트워크, 대체불가능토큰(NFT) 혁신, 밈코인의 성장 등 발전을 이뤘다"라며 "솔라나 생태계의 수많은 발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 발언이 솔라나 ETF가 등장할 것이라는 희망에 불을 지폈다고 평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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