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 넥스트가 개발한 블록체인 핀시아(FNSA)는 클레이튼(KLAY)과 함께 오는 19일 온라인 질문답변 세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8일 핀시아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핀시아와 클레이튼은 오는 19일 20시부터 21시 30분까지 커뮤니티 Q&A를 진행한다"면서 "메인넷 통합 제안과 관련한 질문을 오늘 자정까지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6일 클레이튼(KLAY)과 핀시아(FNSA)는 메인넷 공동 통합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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