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타(MANTA) 네트워크가 18일 분산 서비스 거부(디도스) 공격을 받았지만 자금과 네트워크는 안전하다고 밝혔다.
이날 만타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이날 18시 30분경(한국시간) 토큰을 발행하는 시점에서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면서 "1억3500만건이 넘는 요청이 RPC 노드를 통해 전달됐다.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만타는 "앱과 블록체인 간 통신은 현재 제한돼 있다"면서도 "블록체인 자체는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다. 자금도 안전하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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