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제공업체인 메타마스크(MetaMask)가 새로운 스테이킹 서비스를 출시했다.
1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메타마스크는 메타마스크 포트폴리오(MetaMask Portfolio)를 통한 검증자 스테이킹을 소개했다. 이 서비스는 32 ETH(약 7만8752달러)를 예치한 스테이커(stakers)를 대신해 검증자 노드를 운영한다.
업체는 "풀링이나 하드웨어가 없이 그저 보상만 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메타마스크는 현재 연 3.8% 가량의 이자를 제공한다.
다만 가상자산 포트폴리오 추적업체인 로트키앱(Rotkiapp)의 창업자 레프터리스 카라펫사스(Lefteris Karapetsas)는 "흥미로운 아이디어지만, 10%의 수수료가 사용자들에게는 매력적이지 않은 옵션"이라고 평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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