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메타버스 TF 설립…화웨이·텐센트·바이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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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중국이 메타버스 분야의 표준화를 추진하기 위해 태스크 포스(TF)를 마련했다.

19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중국 산업정보기술부(MIIT)는 "메타버스 분야에 대한 산업 표준을 수립하기 위해 정부, 기업, 학계로 구성된 TF를 창설했다"라고 밝혔다. TF는 화웨이, 텐센트, 바이두 등 중국의 거대 테크 기업들이 포함됐다.

한편 중국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금지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 기술의 수용이 늘어남에 따라 대체불가능토큰(NFT)과 탈중앙화 응용 프로그램의 개발을 지원할 방침이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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