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산 절차를 밟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와 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자산 이전을 이어가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이더스캔의 데이터에 따르면 셀시우스는 폴리곤(MATIC) 3408만개(약 2600만달러)를 바이낸스로 전송했다.
FTX도 랩트비트코인(WBTC) 207개(약 860만달러)와 이더리움(ETH) 1150개(약 285만달러)를 윈터뮤트로, WBTC 135개(약 560만달러)를 바이낸스로 이동시켰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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