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구 트위터)의 인앱 결제 서비스 'X페이먼트(Xpayments)'의 출시가 예상되는 가운데, X페이먼트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할 지 여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자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X의 가상자산 결제 지원에 대한 기대가 나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메체에 따르면 16만9000명의 팔로워를 가진 가상자산 분석가 메이슨 버슬루이스(Mason Versluis)는 X를 통해 "X페이먼트가 가상자산을 사용하는 것은 옳은 일이다"라며 "X에서 대규모의 가상자산 사용을 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X의 결제수단으로 도지코인(DOGE)이 사용될 것이란 예측이 우세하다. X와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의 결제수단으로 도지를 지정한 바 있기 때문이다. 20일 X페이먼트의 공식 계정이 출시되자 도지코인은 전일 종가 기준 11.71% 상승했다.
다만 X페이먼트가 가상자산 결제를 지원할지 여부는 공식 발표되지 않은 상황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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