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산 운용사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가 현물 ETF 거래 시작 10일만에 13억 달러 이상의 투자금을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각) 코인에디션 보도에 따르면 현재 블랙록 자료에 따르면 IBIT는 약 3만3430개(약 13억4691만 달러)의 비트코인과 6만7284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로버트 미치닉(Robert Mitchnick) 블랙록 디지털 자산 책임자는 "이것은 시작일 뿐"이라며 "우리는 장기적인 관점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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