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모카브랜즈가 지원하는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 게이미(GMEE)가 익스플로잇 사태에 직면했다.
23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게이미는 "폴리곤 기반 토큰인 GMEE의 무단 액세스 문제를 확인했으며, 이로 인해 약 6억개의 토큰(약 1500만달러 상당)이 도난당했다"라고 밝혔다.
도난 토큰은 익스플로잇 사태 이후 다수 탈중앙 거래소(DEX)를 통해 이더리움(ETH), 폴리곤(MATIC)으로 변환됐으며, 이로 인해 GMEE 토큰 가격도 64% 이상 하락해 0.01달러 미만으로 떨어졌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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