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비트코인이 7주만에 4만 달러 밑으로 하락하며 6300만 달러(약 841억) 규모의 비트코인 선물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각) 에이엠비크립토는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이 시장 전반에 큰 파급 효과를 일으켰다"라며 "비트코인이 하락하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이 2.62%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코인글래스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서 6300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당했고, 이 중 80%가 롱 포지션 보유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전체 가상자산 선물 시장에서는 총 2억1100만 달러의 청산이 발생했고, 이 역시 롱 포지션이 대부분이었다" 전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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